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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뉴스] 92개 외국계기업, 800명 뽑는다…신입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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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8.11.07 09:41:57
  • 추천 : 0
  • 조회: 9

 













보잉코리아, 아디다스코리아, 지멘스, 덴소코리아 등 92개 외국계기업이 참여하는 취업의 장이 마련된다. 


서울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코트라(KOTRA), 금융감독원과 함께 8일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2018 외국인 투자기업 취업상담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약 800명이다. 


신입보다는 헤드헌터를 통한 경력직 채용방식을 선호하는 외국계기업들이 관례를 깼다. 


이들 기업 중 80%가 신입직원을 채용한다. 


면접 희망자는 사전에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인터넷 접수건수는 8890건이다. 


사전에 이력서 제출을 못했더라도 면접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DHL코리아, 바이엘코리아 등 60개 기업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면접 신청을 받는다. 


현장을 방문하는 구직자는 국영문 이력서, 자격증 등을 준비해야 한다. 


취업상담회 공식 누리집(https://www.jobfairfic.org/ikw/)에서 현장 면접이 가능한 기업과 기업별 필요 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에서 찾기 힘든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외국계 기업의 '기업 설명회'가 개최된다. 


기업설명회에는 바이엘코리아, 아디다스코리아, 덴소코리아 등 8개 기업이 참여한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입사노하우와 채용직무를 설명한다. 


외국계 기업 취업 준비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취업 특강'도 열린다. 


취업 특강에서는 외국계 기업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문이력서 작성법, 외국계 기업 취업 준비 요령, 경력관리 상담이 진행된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서울에만도 7000개가 넘는 외국인투자기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며 


"외국인 투자기업 취업상담회가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청년 구직자들이 세계로 진출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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