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신문줄광고보기 부동산 자동차 취업 생활114 뉴스센터 커뮤니티
  • [취업뉴스] 서울시, 청년취준생 460명에게 강소기업 업무경험 제공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18.10.29 10:03:56
  • 추천 : 0
  • 조회: 8

 













서울시가 대학졸업예정자를 비롯한 청년취준생을 대상으로 서울시가 인증한 '서울형 강소기업'에서 일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소재 12개 대학취업센터와 협력해 서울형 강소기업, 우수중소기업 등에서 3개월간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대학-강소기업 연계형 뉴딜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청년 460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대학-강소기업 연계형 뉴딜일자리'는 먼저 12개 대학취업지원센터에서 11월 초까지 대학별로 20~50명씩 총 460명을 선발 후 기업과 매칭을 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3개월간 매칭된 기업에서 일경험을 쌓으며 서울형 생활임금을 받는다. 


임금은 서울시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청년구직자와 매칭이 되는 '서울형 강소기업'은 공공기관인증을 받은 기업 중 청년채용 및 정규직 비율이 높고, 


일생활 균형 조직문화가 우수한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이다. 


현재 387개 기업이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돼 서울시의 지원을 받고 있다. 


시는 이번 모집을 시작으로 11월 2차 모집을 실시하며, 민간기업은 물론 종합복지관, 비영리기관 등으로 매칭기관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혜정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청년들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취업률 해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업문제로 고민하는 청년구직자를 돕기 위해 새로운 뉴딜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기사·사진 제공> 





Tags :
  • 운영자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쓰기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